존박 측 “코로나19 음성 판정…1월 24일 퇴원”(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존박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존박 소속사 뮤직팜 측은 3일 MK스포츠에 “존박이 코로나19 최종 음성 판정을 받고 1월 24일 퇴원했다”라고 밝혔다.

존박은 1월 1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존박 사진=천정환 기자
당시 소속사 측은 “존박은 무증상인 상태로, 현재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격리시설에 입원해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존박은 ‘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9’에서 Top 20 안에 들면서 처음 이름이 알렸다. 이후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2012년 EP 앨범 ‘Knock’으로 정식 데뷔했다.

존박은 tvN 예능프로그램 ‘벌거벗은 세계사’에 고정 출연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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