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은 4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을 통해 비현실적이고도 향기로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2019년부터 지방시 뷰티 공식 모델로서 활동한데 이어 카테고리를 넓혀 지방시 뷰티 향수 모델까지 접수한 첫 화보다.
그를 기다리고 있는 다니티를 위해 컴백에 앞서 선보이는 올해의 첫 화보이기도 하다.
컴백을 앞둔 강다니엘이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퍼스트룩
이어진 인터뷰에서 강다니엘은 향후 음악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진짜 아티스트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요.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기 위한 고뇌랄까, 저의 생각과 고민이 많이 투영된, 꽤나 진지한 이야기를 만나게 될 거예요. 강다니엘이라는 사람의 일부분을요”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 촬영의 소회를 묻자 “개인적으로 향수에 관심이 많아 즐거웠어요. 처음 보는 물건이나 음식이 나오면 제일 먼저 냄새부터 맡을 정도로 향에 민감한 편인데 향이 좋아 촬영 내내 대기실에서 그 이야기만 했던 것 같아요”라며 전했다.
강다니엘의 화보와 인터뷰는 4일 발행하는 매거진 ‘퍼스트룩’ 212호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화보보다 생생한 강다니엘의 매력을 담은 뷰티 필름과 뷰왕실록 영상,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 등은 퍼스트룩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