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정유미, 진정한 찐친 케미 “함께라 기쁘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유아인, 정유미가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유아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해 친구 함께라 기쁘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아인이 ‘2021 청룡영화상’에서 만난 정유미와 인증샷을 촬영하고 있다.



유아인, 정유미가 찐친 케미를 자랑했다. 사진=유아인 인스타그램
밀착 포즈로 다정함을 과시한 두 사람은 트로피를 번쩍 든 채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한편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파라다이스시티에서 2021 제41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유아인과 정유미는 인기상을 수상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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