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나의 판타집’에는 이선빈과 박기웅이 본격적으로 거주감 체크에 들어간다.
‘소울’ 가득한 판타집에서 낮잠에 빠져있던 박기웅, 박기승 형제를 갑작스럽게 찾아와 당황스럽게 만든 여인과 도예부터 음악, 자수까지 소울 가득한 판타집 주인도 함께 공개된다.
‘나의 판타집’ 박기웅이 동생과 도예 마을을 방문한다. 사진=SBS
이후 판타집 거주감 체크뿐만 아니라 도예 마을 구경에 나선 박기웅X박기승 형제는 이색적인 공방에서 만들기 체험까지 하며 마을을 200% 즐겼다고 한다. ‘나의 판타집’ 최초로 그들은 이웃집을 방문했는데, 자신들의 판타집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가진 이웃집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
동심을 자극하는 판타집의 숨은 공간에서 모태 미남 박기웅X박기승 형제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영상도 공개된다. 영상을 함께 본 MC들은 우애 깊은 형제의 모습에 마음 뭉클해 했다는 후문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