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슬럼프를 고백했던 이선빈이 ‘나의 판타집’에서 힐링을 만끽한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SBS ‘나의 판타집’(연출 : 이큰별, 박경식)에서는 이선빈과 박기웅이 본격적으로 거주감 체크에 들어간다.
이날 방송에선 극심한 슬럼프를 겪었다는 이선빈이 판타집을 통해 제대로 된 ‘힐링’을 만끽할 예정이다.
이선빈이 ‘나의 판타집’에서 힐링을 만끽한다. 사진=SBS 그녀는 불면증 고백(?)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숙면을 하고, 테라스에서는 노을을 보며 판타집에 물들었다고 한다. 더불어 고등학교 찐 친구들을 초대해 학창 시절로 돌아간 듯 FLEX 한 추억여행으로 이선빈은 판타집과 친구들에게 위로받는 하루를 보냈다.
또한 추측이 난무했던 집주인의 정체 및 이선빈의 삶의 의지를 다잡은 건축비까지 공개될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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