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에일리가 모친상을 당한 후 심경을 토로했다.
에일리는 12일 자신의 SNS에 “엄마 보고 싶어요. 이제는 볼 수 없지만, 하나님 곁에서 항상 저를 응원해주고 지켜주실 거라 믿고 있어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웠던 우리 엄마 이제 편히 쉬세요”라고 속내를 드러냈다.
더불어 에일리는 “엄마의 자랑스러운 딸이 우리 남은 가족 사랑으로 잘 챙길게요. 사랑해요. 엄마”라고 덧붙였다. 이에 동료 가수 박지민, 퀸와사비, 신지, 박은석 등이 애도를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승호 측, 임세주와 과거 연애 인정…현재 결별
▶ 라붐 유정 12월 결혼…예능 및 MC로 인기
▶ 르세라핌 사쿠라, 시선 사로잡는 레이스 슬립
▶ 노윤서, 과감한 블랙 홀터넥 수영복 섹시 핫바디
▶ 대한민국 2036 하계올림픽 잠재적 유치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