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서구 방화동)=김재현 기자
이미래(TS·JDX)가 3연속 우승으로 LPBA 최초 4관왕을 차지했다.
13일 오후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벌어진 ‘LPBA 웰뱅 챔피언십 2021’ 결승전에서 이미래는 오수정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해 LPBA 최초 4관왕 신화를 썼다.
이미래가 우승을 확정짓고 손키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미래는 이번 시즌 3차(NH농협카드 챔피언십), 4차(크라운해태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3연속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 시즌(19-20) 5차(메디힐 챔피언십) 우승까지 포함해 통산 네 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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