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아리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어떤 아픔도 견딜 수 있게 해 준 나의 사람들 그리고 #싱어게인 다들 정말 사랑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을 얻은 것에 행복합니다”라며 JTBC ‘싱어게인’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가수 요아리가 학폭(학교폭력) 논란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요아리 SNS
앞서 지난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싱어게인’ 톱6 중 한 출연자가 학교 폭력 가해자라는 폭로글이 올라왔다. 가해자로 요아리가 지목되자, ‘싱어게인’ 결승전이 끝난 후 9일 SNS에 “단정하고 훌륭한 학생은 아니었지만, 이유 없이 누구를 괴롭히거나 때리는 가해자였던 적은 없다”라고 부인했다.
한편 요아리는 ‘싱어게인’ 최종 결승전에서 최종 6인 중 6위를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