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온앤오프’ 윤박이 방탄소년단 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는 엄정화, 성시경, 초아, 윤박, 넉살이 출연했다.
이날 윤박은 지난 번 ‘온앤오프’ 출연 후 반응에 대해 “진짜 너 같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온앤오프’ 윤박이 방탄소년단 진에게 러브콜을 보냈다. 사진=온앤오프 캡처 이어 그는 ‘석진이’라는 이름을 언급했다. 이에 엄정화, 성시경, 초아, 넉살은 지석진을 추측했다. 이에 윤박은 “방탄소년단(BTS) 진이 방송을 봤다고”라며 웃었다.
그 말에 엄정화는 “온앤오프 좀 나오라고 해달라”고 부탁했고, 윤박은 “석진씨 사적 모임 한 번 나와요”라고 러브콜을 보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