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된 제이쓴 “♥홍현희와 함께해서 더 의미 있는 공간”(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건물주가 된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카페 오픈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제이쓴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로 변신할 구옥 건물의 전경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예전에 블로그시절부터 꿈꾸던 인테리어 꿀팁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자 많은 이야기를 담을 수 있는 공간”이라고 소개했다.



건물주가 된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카페 오픈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사진=DB, 아내의 맛 캡처
이어 “혀니(홍현희)랑 함께해서 더더욱 의미있는 공간이 될 듯”이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이날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광장동의 한 건물의 주인이 된 사실을 알렸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은 카페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한 모습을 보였다.

이하 제이쓴 글 전문. 예전에 블로그시절부터 꿈꾸던

인테리어꿀팁을 나눌수있는 공간이자

많은 이야기를 담을수있는 공간

혀니랑 함께해서 더더욱 의미있는 공간이 될듯!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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