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현, 35살 맞아? 귀여움 폭발한 동안 미모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안재현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안재현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근황이 담긴 사진 세 장을 올렸다.

안재현 사진=안재현 SNS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햇빛이 드는 창가에서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살이 많이 빠진 듯 날렵한 턱선과 긴 목선, 하얗고 긴 팔이 눈에 띈다.



또 안재현은 뿔테 안경으로 35세 나이가 믿어지지 않는 풋풋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해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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