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는 19일 조현재 한국국학진흥원장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임명했다. 임기는 오는 22일부터 2024년 2월21일까지다.
신임 이사장 임명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26조 등에 의거, 국민체육진흥공단 공개모집 절차와 체육‧경영‧법조계 인사들로 구성된 임원추천위원회의 심사 절차를 거치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임명하는 절차를 통해 이루어졌다.
신임 조현재 이사장은 문화체육관광부 생활체육과장·국제체육과장·체육국장·기획조정실장·제1차관, 대한축구협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체육 분야 전문성과 행정‧조직‧경영관리 능력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및 코로나19로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에서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이끌어 갈 적임자”로 조재현 신임 이사장을 평가했다. chanyu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