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샤이니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22일 오후 샤이니(온유, 민호, 키 태민)의 정규 7집 ‘Don’t Call Me’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온유는 “군백기도 있었고 활동할 생각하니까 고민이 많이 됐다. 고민을 정리해서 이번 활동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태민은 “새로운 모습을 담으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민호는 “오랜만에 샤이니 완전체로 인사드린다. 샤이니 색깔 많이 담았으니까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키는 “군대를 전역하고 앨범으로 인사드리는 건 6개월 만이다. 언제나 그랬듯이 저희처럼 성실하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털어놓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