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경기도, 화성)=김영구 기자
24일 오후 경기도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0-2021 V리그' 여자부 IBK기업은행과 흥국생명 경기에서 IBK기업은행이 세트스코어 3-0(25:22 25:23 25:23)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IBK기업은행(승점 39점, 13승 14패)은 한국도로공사(승점 37점, 11승 15패)를 끌어 내리고 3위로 올라섰다.
IBK기업은행 조송화가 김희진에게 속공 토스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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