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유선호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유선호는 지난 24일 공식 SNS에 "밥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선호는 그린 컬러의 니트를 입은 채 연습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선호가 훈훈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유선호 SNS 특히 유선호는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잡티 없이 빛나는 맑은 피부와 눈동자 등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저격했다. 이를 본 팬들은 "귀엽다", "그새 또 잘생김"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선호는 올해 상반기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언더커버’에 출연을 확정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