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자산어보’ 변요한이 섬세한 소품에 대해 언급했다.
25일 오후 영화 ‘자산어보’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변요한은 전설의 심해어 돗돔에 대해 “영화에서 돗돔이 나온다고 해서 기다렸다. 돗돔을 드는 날이 와서 들었는데 이게 보통이 아니더라”라고 자신보다 컸다고 밝혔다.
이어 “특수팀에서 잘 만들어주고, 설경구 선배님이랑 이야기를 나누는 중요한 장면이었다. 끝낸 것에 대해 성취감을 느낀다”라고 덧붙였다. 또 4년 만에 스크린 복귀한 소감을 묻자 “영화가 흑백이다. 선과 면과 형태가 뚜렷하게 드러나고, 허투루 연기를 하면 다 걸린다. 캐릭터의 본질과 변요한의 본질이 부딪혀도 계속 가야한다”라며 “저희 영화의 매력은 여운이다”라고 예고했다.
이날 이준익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변요한이 자리에 참석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