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편한 카페’ 홍현희-이유리, 장윤정 태몽에 설렘 폭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장윤정의 부엉이 태몽에 ‘맘카페’가 술렁인다.

25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예능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5회에서는 태몽에 관란 토크가 펼쳐진다. 배윤정의 늦둥이 태명이 ‘골드’인 이유가 커다란 황금 열쇠를 품었던 태몽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밝혀지며 시작된다.

장윤정은 “나도 얼마 전에 태몽 비슷한 것을 꿨는데”라는 한마디에 스튜디오가 뒤집힌다. 아직 2세가 없는 홍현희, 이유리가 흥분을 주체하지 못한다. 특히 홍현희는 무슨 꿈인지 듣기도 전에 괴성을 지르며 “누구야, 누가 살 거야”라고 말한다.



장윤정의 부엉이 태몽에 ‘맘카페’가 술렁인다. 사진=티캐스트 E채널
이유리는 “너무 궁금하다. 일단 들어보자”라며 진정시키는데, 장윤정은 “꿈이 정말 강력하고 좋다. 아주 큰 고목나무에...”라고 운을 뗀다. 그러자 이유리마저 참지 못하고 “말하지마”라고 큰소리친 뒤 “제가 그 꿈 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 모습에 더욱 흥분한 홍현희는 “들어보고 사려는데 무슨 일이냐”라고 윽박지르며 “백만원”을 외친다. 이유리는 더 큰 금액을 제시하며 순간 스튜디오는 아수라장이 된다.

가까스로 꿈 얘기를 이어간 장윤정은 “홍현희만한 흰 부엉이가 날아와서 나무에 앉더라”며 “심지어 여러마리였다. 그 중 두 마리가 내 품에 안겼다. 부엉이 무서워하는 편인데 안고 있는 느낌이 너무 폭신했다”고 말했다.

배윤정은 “꿈이 정말 좋네”라고 감탄했고, 홍현희와 이유리는 그 모습에 더욱 설레어한다. 하지만 최희가 모든 분위기를 잠재울 반전을 제시한다. 장윤정의 부엉이 태몽과 예비맘들의 치열한 경쟁은 ‘맘 편한 카페’ 5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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