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협회, 엘리트 당구부 창설한 감곡중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PBA는 2월 25일 목요일 12시 워커힐호텔에서 감곡중학교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전라북도에 위치한 감곡중학교는 최근 엘리트 당구부를 창설했다. 이에 PBA는 학교체육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선수자원확보 및 미래프로선수 육성을 위하여 감곡중학교에 1000만 원 테이블 2개를 후원하기로 결정하고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김영수 PBA 총재는 “모든 스포츠의 근원인 학교 스포츠가 활성화되길 원한다. 감곡중학교를 시작으로 더 많은 학교에 엘리트 당구부가 창설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PBA는 앞으로 더 많은 초중고등학교 학교당구육성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PBA와 엘리트 당구부를 창설한 감곡중학교 업무협약식 체결. 좌측부터 김영진 사무총장, 장상진 부총재, 김영수 총재, 최용훈 교장, 신재광 교무부장,김윤상 체육부장,남도열 경기위원장. 사진=PB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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