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측 “이나은의 고영욱 발언? 합성사진”(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나은 측이 루머에 입을 열었다.

지난 1일 DSP미디어 측은 MK스포츠에 “해당 논란은 예전에 나온 것으로 합성사진이다”이라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나은의 과거 학폭 의혹이 불거졌다. 이 과정에서 이나은의 과거 발언으로 추정되는 캡쳐가 공개되기도 했다.



이나은 측이 루머에 입을 열었다. 사진=김영구 기자
이나은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친구와 댓글로 대화를 나누던 중 ‘너도 고영욱한테 XXX 당하고 싶어?’라는 말을 해 충격을 안겼다. 고영욱은 지난 2013년 1월 미성년자 3명을 다섯 차례에 걸쳐 성폭행 및 강제 추행한 혐의로 구속 수감됐다.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고영욱은 전자 장치 부착 3년, 성범죄자 신상 정보 고지 5년을 선고받고 2018년 7월, 전자 발찌를 풀었다.

한편 이나은이 소속된 그룹 에이프릴은 현주가 팀을 탈퇴한 이유가 팀 내 괴롭힘때문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에 휩싸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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