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에이티즈(ATEEZ)가 엠넷 ‘킹덤’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2일 오후 에이티즈(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의 미니 6집 앨범 ‘제로 : 피버 파트 2(ZERO : FEVER Part.2)’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홍중은 “MC 동방신기 선배님이 저희가 동경했던 분들인데, 같은 모니터 안에 담기는 게 영광이고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이어 “첫 대면식을 했는데 저희가 생각한 것보다 선배님들이 다 멋지고 좋은 무대를 보여줘서 긴장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또 홍중은 “‘킹덤’을 통해 저희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출연했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위해 노력하는 건 당연하다. 하지만 많은 배울 수 있게 선배들에게 배우겠다. 또 (저희를)많이 보여줄 수 있는 무대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털어놓았다.
한편 에이티즈는 새 앨범 ‘제로 : 피버 파트 2’를 1일 오후 6시 공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