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베리베리의 새 싱글 ‘SERIES ‘O’ [ROUND 1 : HALL]’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앞서 소속사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 측은 “민찬은 건강상의 이유로 새 앨범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으며 당분간 6인 체제로 활동할 예정”이라며 민찬의 신곡 활동 불참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베리베리가 민찬의 신곡 활동 불참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이와 관련해 베리베리 연호는 “(민찬이) 활동을 함께 하지 못해 멤버들 모두가 아쉬운 마음이 크다. 하지만 건강이 우선인 만큼 잘 회복하며 쉬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찬과 연락을 자주하고 있는데 티저나 재킷 사진 등을 보면서 모니터도 해주고 피드백도 해주며 칭찬도 많이 해주고 있다. 전화도 자주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라고 근황을 언급했다.
그는 “민찬이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서 꼭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라고 덧붙였다.
베리베리의 두 번째 싱글 앨범 ‘SERIES ‘O’ [ROUND 1 : HALL]’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