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태욱 전 아나운서, 오늘(7일) 발인 엄수 [MK★체크]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고(故)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의 발인이 오늘(7일) 엄수된다.

7일 오전 서울 양천구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에서는 김태욱 아나운서의 발인식이 거행된다.

고인은 지난 4일 자택에서 사망했다. 향년 61세.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고(故)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의 발인이 오늘(7일) 엄수된다. 사진=MBN스타 DB
故 김자옥의 동생으로 잘 알려져 있는 김태욱 전 아나운서는 1987년 C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 생활을 시작한 후 KBS 아나운서를 거쳐 1991년 개국한 SBS 1기 아나운서로 활약했다. 지난해 SBS 정년퇴직을 한 그는 프리랜서로 SBS 라디오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DJ로 활동해왔다.

‘김태욱의 기분 좋은 밤’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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