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은 7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4년 전과 너무 다른 세상에서 오늘을 맞이한다. 기대도 해본 적 없는 하루”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내 인생에 역전은 없을 거라 생각해 왔다. 여러분들 한분한분 덕분에 꾸덕 꿈을 이루고 잊었던 미래를 꿈꾼다”라고 고마워했다.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롤린’ 역주행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사진=유정 SNS
이어 “당연해지지 않게, 감사함을 마음에 품고 좀 더 성숙해지겠다”라며 “포기하지 말아라. 나에게 왔듯, 여러분들께도 오고 있을 그 모든 것들을!”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브레이브걸스의 ‘롤린’이 최근 주요 음원사이트 음원차트에 등장, 1위까지 오르며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켰다.
▶이하 유정 소감 전문 4년 전과 너무 다른 세상에서 오늘을 맞이하네요!
기대도 해본 적 없는 하루.
내 인생에 역전은 없을 거라 생각해 왔어요.
여러분들 한분한분 덕분에 꾸덕 꿈을 이루고 잊었던 미래를 꿈꾸네요.
당연해지지 않게, 감사함을 마음에 품고 좀 더 성숙해지겠습니다.
포기하지 말아요, 우리.
저에게 왔듯, 여러분들께도 오고 있을 그 모든 것들을! /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