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3월 5일 생일에 기부요정 선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아이돌 순위 서비스 ‘최애돌’에서 3월 5일, 56,330,411표를 받아 제125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스물세 번째 생일을 맞은 예리를 위해 팬덤 레베럽이 다 같이 힘을 모았다. 레베럽은 ‘#예림아_해피벌뚜뚜데이’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축하 메시지를 올리고 최애돌 앱 내 커뮤니티를 통해 투표를 독려했다.

이날 하루, 예리는 기부요정 커트라인인 55,555,555표를 넘기며 팬들의 넘치는 사랑을 증명하고 기부요정이라는 값진 선물을 받게 됐다.



레드벨벳 예리가 제125대 기부요정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예리는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미혼모 가정과 영아들을 지원하는 베이비박스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는 훈훈한 선행을 알렸다. “생일을 맞아 그동안 받아온 사랑을 조금이나마 나누고 보답하고 싶었다”고 밝힌 예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소감을 밝히며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예리의 이름으로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장애인 일자리 지원 사업에 쓰인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유병장수girl, 신장암 투병 끝 사망
리듬체조 신수지, 사업가와 결혼 전제로 상견례
이다희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과감한 볼륨감 노출
에스파 카리나, 돋보이는 글래머 S라인 핫바디
전 프로야구 유명 선수, 제자 학부모와 불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