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타구가 너무 정직했어`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2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가 홈팀과 어웨이팀으로 나누어 자체 청백전을 진행했다.

5회 초에서 어웨이팀 김혜성이 날카로운 스윙을 했으나 범타가 되고 말았다.

키움 히어로즈는 오는 11일 고척돔에서 두산과의 연습경기를 앞두고 있다.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