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골목식당’ 윤지성, 김재환이 등촌동 추어탕집을 찾았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는 미리투어 게스트로 워너원 출신 윤지성, 김재환이 출연했다.
이날 윤지성, 김재환은 추어탕 집을 방문하기 위해 등촌동을 찾았다.
‘골목식당’ 윤지성, 김재환이 등촌동 추어탕집을 찾았다. 사진=골목식당 캡처 김재환은 “전 추어탕을 좀 자주 먹는 편이다. 일주일에 두 번씩은 먹는다”고 말했다. 이어 “추어탕 먹을 줄 안다. 부모님이 좋아하신다. 중요한 건 강서구이지 않냐. 강서구에서 태어났다. 26년 쭉 살고 있다”라며 자랑했다.
윤지성은 “전 추린이다. 강원도 원주 사람인데 어렸을 때 통 미꾸라지를 본 기억 때문에 (잘 못 먹었다) 추어탕을 25년 만에 먹는다”며 떨리는 모습을 보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