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뽕숭아학당’ 영탁, 이찬원이 색다른 모습을 자랑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2회에는 트롯맨들이 진짜 액션 배우로 거듭나기 위해 액션 스쿨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붐은 영탁이 등장하자 “여의도 점심시간 아니야?”라고 말했다.
‘뽕숭아학당’ 영탁, 이찬원이 색다른 모습을 자랑했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처 붐의 말을 이해한 영탁은 박장대소를 하며 쓰러졌다. 이후 이찬원이 등장하자 영탁은 반가움을 내비치며 “해장국 다 먹었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찬원은 “다 먹었다”고 받아치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