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생후 1달 넘은 아들을 공개했다.
박은영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36 하루종일 보고 또 보고 아들 얼굴 닳겠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4.65㎏ 돌파 엄마는 팔 아파도 괜찮아 허리 아파도 행복해”라고 덧붙였다.
이날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께 올린 사진 속 박은영은 아들을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방송인 이하정은 “아웅 넘넘 귀여워”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2007년 KBS 3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한 박은영은 지난해 9월 스타트업 회사 CEO와 결혼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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