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브레이브걸스 ‘롤린’→WayV·BDC·고스트나인 컴백 무대 공개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역주행 신드롬을 일으킨 브레이브걸스 ‘롤린’ 무대부터 WayV, BDC, 고스트나인의 컴백 무대가 ‘엠카’에서 공개된다.

1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는 성큼 다가온 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따스한 무대들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먼저 글로벌 그룹 WayV(웨이션브이)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새 미니앨범 ‘Kick Back’(킥 백)의 컴백 무대를 갖는다. ‘Kick Back’은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여유 있는 플로우의 랩이 어우러진 프로그레시브 R&B 장르의 댄스 곡. 레트로와 감성을 넘나들며 폭 넓은 음악성을 보여주고 있는 WayV의 신곡 무대가 방송 최초로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공개돼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브레이브걸스 ‘롤린’ 무대부터 WayV, BDC, 고스트나인의 컴백 무대가 ‘엠카’에서 공개된다. 사진=각 소속사
두 번째 미니앨범 ‘MOON RIDER’로 컴백한 3인조 그룹 BDC의 무대도 마련된다. ‘타이틀곡 ‘MOON RIDER'는 그루브한 베이스 라인과 드라마틱한 비트 전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댄스곡으로 BDC만의 매력과 개성을 담아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 고스트나인도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곡 ‘SEOUL’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타이틀곡 ‘SEOUL’은 트렌디한 비트 위에 강렬함과 감미로움을 넘나드는 곡으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스튜디오M’에서는 봄 날씨만큼 따뜻하고 훈훈한 무대들을 선보인다. 오마이걸의 효정과 온앤오프 효진이 함께 꾸미는 ‘봄 사랑 벚꽃 말고’ 무대와 홍대광이 선사하는 ‘잘됐으면 좋겠다’ 무대는 성큼 다가온 따스한 계절의 설렘을 전할 전망이다.

또 음원차트를 역주행하며 새롭게 사랑받은 곡들도 준비돼있다. 4년만에 각종 차트를 휩쓸며 역주행 신화를 보여주고 있는 브레이브 걸스의 '롤린' 무대와 함께, 매주 역대급 무대로 K-POP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는 ‘스토리지M’에서 위아이가 선사하는 2PM ‘우리집’ 커버 무대가 펼쳐질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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