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신인 보이그룹 T1419(티일사일구)가 초고속 컴백을 확정했다.
T1419(노아, 시안, 케빈, 건우, 레오, 온, 제로, 카이리, 키오)는 오는 31일 새 앨범을 발매하고 초고속으로 컴백한다. 이는 지난달 28일 데뷔곡 ‘아수라발발타(ASURABALBALTA)’ 공식 활동을 종료한 지 약 한 달 만이다.
T1419는 지난 1월 11일 데뷔 앨범 ‘BEFORE SUNRISE Part. 1’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T1419는 데뷔와 동시에 약 30만 명의 글로벌 팬들을 ‘라이브 데뷔쇼’에 운집시키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원하는대로 다 이루어지리라”라는 아홉 소년의 당찬 포부를 담은 T1419의 데뷔곡 ‘아수라발발타’는 공개 직후 국내외 팬덤을 사로잡았다. ‘아수라발발타’ 뮤직비디오는 3000만 뷰를 돌파하며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고, T1419는 데뷔 43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에 이름을 올리며 쟁쟁한 후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 T1419는 ‘아수라발발타’ 활동 후 약 한 달 만에 팬들과 다시 만나게 됐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T1419는 현재 앨범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데뷔 앨범과는 또 다른 T1419의 매력이 담길 예정이니 팬분들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T1419의 두 번째 앨범은 오는 31일 공개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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