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초아가 빅이슈코리아 커버를 장식했다.
15일 초아의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는 “초아가 빅이슈코리아 247호 커버모델이 됐다”라고 밝혔다.
초아는 지난해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유튜브 채널 개설을 시작으로 프라이머리의 신곡 피처링, 드라마 OST 등에 참여하며 본격적인 복귀를 알렸다. 최근에는 관찰 예능 ‘온앤오프’의 사적멤버로 발탁되어 소탈한 일상을 보여주며 이틀 동안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화보 촬영에서 초아는 박시한 화이트 셔츠와 데님팬츠 등 기본 아이템도 남다르게 소화하고 올블랙 수트로는 카리스마틱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초아는 복귀 후 달라진 마음가짐에 대해 밝혔다. 그는 “전엔 직업적으로 잘하고 싶은 마음이 워낙 컸다. 내 모든 부분이 온전히 거기에 맞춰져 있었다”라고 고백한 뒤 “(이젠) 연예인으로서의 나와 개인으로서 나의 균형을 잘 유지할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초아는 소속사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평소 관심 있게 보던 잡지라 먼저 재능기부 제안을 했다. 앞으로도 좋은 일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겠다”라며 빅이슈 화보 촬영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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