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긴장이상증 투병’ 이봉주 근황 공개 “제일 고생하는 사람은 아내”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근육긴장이상증을 투병 중인 이봉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이봉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근육긴장이상증(디스토니아)을 앓고 있는 이봉주는 아내와 함께 재활치료를 받는 한의원을 찾았다.



근육긴장이상증을 투병 중인 이봉주의 근황이 공개됐다. 사진=마이웨이 캡처
이봉주 아내는 “(남편) 목이 조금 펴진 느낌? 호흡도 좋아졌다. 그전에는 마라톤선수가 호흡이 안 된다는 게 말이 안 되지 않냐. 근데 호흡이 안 됐었다. 집에서 운동을 조금씩 했다”라고 말했다. 조금씩 좋아지고 있는 몸 상태를 보이고 있는 이봉주는 교정 확인을 위해 사진 촬영을 했다. 최대한 몸을 편 상태지만 여전히 굽은 모습을 보였다.

꾸준한 치료, 재활로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있는 그는 “기분으로는 몸이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차도가 확 나타나는 게 아닌데 잠도 잘 자고 느낌도 그렇게 나쁘지 않다”라며 “옆에서 제일 고생하는 사람이 아내다”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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