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광장동)=김나영 기자
드리핀이 데뷔 후 느꼈던 감정에 대해 밝혔다.
16일 오후 서울 광진구 YES24 라이브홀에서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알렉스, 김민서)의 미니 2집 ‘A BETTER TOMORROW’(어 베러 투모로우)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알렉스는 “한번도 겪지 못한 날과 느끼지 못한 느낌의 연속이었다. 팬분들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주셔서 긴장을 덜하고 활동할 수 있었다. 팬분들을 만나는 게 쇼케이스 한 번이라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2021년 김동윤, 김민서, 차준호가 성인이 됐다. 차준호는 “이제 10대를 마무리하고 20대가 됐는데 제가 느끼기엔 비슷한 것 같다. 일상이 비슷한데, 성인이 됐으니까 마음가짐을 다르게 책임감을 가지려고 한다. 또 학급 친구를 못 만나서 아쉬운 것 같다”라고 털어놓았다.
미니 2집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는 데뷔 후 느끼고, 경험한 다양한 감정 중 ‘의지’라는 느낌 자체를 자신들만의 시선으로 다채롭게 해석한 앨범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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