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보이그룹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커밍순 포토를 공개했다.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BAE173의 커밍순 포토를 기습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사진 속 BAE173 멤버들은 책상 위에 올라서서 허공을 응시하고 있다. 1집의 청량한 이미지와는 다른 몽환적인 색채와 멤버들의 정적인 이미지가 BAE173이 어떤 콘셉트로 컴백할지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커밍순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더불어 ‘사랑했다’라는 문구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지, 한 달도 남지 않은 컴백 소식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4세대 아이돌 대표주자로 나선 BAE173이 이번에는 어떤 콘셉트로 팬들 앞에 설지 귀추가 주목된다.
BAE173의 신곡은 4월 8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