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롯 신사’ 신성이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한다.
16일 소속사 스타리움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이 오는 17일 오전 9시 45분 방송되는 ‘기분 좋은 날’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신성의 활약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성은 ‘기분 좋은 날’에 게스트로 출격해 위 건강에 대한 토크 및 진단 그리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촉촉한 ‘가습기 보이스’의 소유자답게 신성은 다양한 건강 꿀팁 속 차분하고 센스 있는 입담으로 존재감도 뽐낼 계획이다. 다양한 방송 활동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는 신성은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간다.
‘기분 좋은 날’은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이색 명소에서 펼쳐지는 스타들의 특별한 체험 그리고 유쾌한 강의 등이 그려지는 프로그램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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