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이수영과 김창홍이 달달한 신혼 일상을 선보였다.
16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 140회에서는 카이스트 역대 최고 766억 기부로 화제를 모은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과 변호사 김창홍 부부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창홍은 “남보기 창피하지 않나”라면서도 직접 이수영의 양말을 신겨줬다. 또 이수영은 다양한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며 외모를 단장했다.
‘아내의 맛’ 이수영 김창홍 사진=‘아내의 맛’ 캡쳐 이후 두 사람은 한 강아지 입양소를 찾았다. 이수영은 우연히 찾아온 강아지를 안타깝게 떠나보낸 사연을 털어놓으며 “한 달 동안 그 생각하면 미칠 것 같았다”라고 울컥했다. 그리고 이수영은 입양소에서 함께 할 식구 찾기에 나섰다.
한편 이수영은 김창홍이 고른 뷰 좋은 레스토랑으로 향했다. 김창홍은 직접 스테이크를 썰어주기도 하면서 달달한 애정표현을 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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