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비디오스타’ 김영희가 윤승열과의 스킨십에 대해 말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김영희, 윤승열, 김호영, 배다해, 안혜경이 출연, ‘아이캔두잇! 유캔두잇!’ 미라클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영희는 일어나서 가장 먼저 SNS를 확인한다며 “저희는 일어나서 모닝 뽀뽀를 하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깊은 잠을 못잔다. 어릴 때부터 훈련 생활을 하다보니까 중간에 3~4번 깬다. 깰 때마다 뽀뽀하고 쓰다듬고 그러고 다시 잔다”라고 덧붙였다. 김영희는 “그런 활동을 저 몰래 하고 있더라. 근데 저도 느껴야하지 않나. 근데 자기는 다 했다고 하더라”라고 털어놓았다.
몰래 스킨십을 하는 이유를 묻자, 윤승열은 “자는 모습이 제일 예쁘다”라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10년차 부부들이 하는 이야기인데”라고 짓궂게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