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MC하루는 펜타곤, 드리핀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개성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MC하루가 그룹 펜타곤과 드리핀의 컴백 쇼케이스 MC로 활약했다. 사진=MC하루 공식 SNS
특히 MC하루는 “청량음악맛집 펜타곤이 컴백했습니다. 지난번 ‘데이지’ 쇼케이스 이후 오랜만에 만난 그들.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도 하고 이제 진짜 인정받고 있는 멋진 그룹. 노래 진짜 좋아요. ‘DO or NOT’(두올낫) 스밍갑시다”라며 적극적인 홍보도 잊지 않았다. 드리핀에 대해서도 MC하루는 “데뷔무대부터 이번 컴백 쇼케이스까지 함께할 수 있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귀공자 7명. ‘Young Blood’(영블러드) 많이 스밍해보아요”라고 애정까지 드러냈다.
많은 가수의 컴백과 데뷔 쇼케이스 진행으로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MC하루는 앞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