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4월 1일 ‘별밤’ 출연…작사가 김이나와 의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이유가 ‘별밤’에 출격한다.

오는 4월 1일 MBC 라디오 표준FM 대표 프로그램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 가수 아이유가 출연한다.

​정규 5집 ‘라일락’을 발매하고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컴백한 아이유는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DJ와의 인연과 의리로 별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아이유 4월 1일 ‘별밤’ 출연
​‘별밤’은 ‘너랑 나’, ‘좋은 날’ 등 아이유의 히트곡을 함께 한 김이나 작사가가 DJ로 활약하고 있다. ​5집을 전곡 작사한 아이유와 작사가인 김이나 DJ의 만남으로 작사에 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작사에 영향을 끼쳤을 삶과 일상에 대한 깊은 이야기까지 나눌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4월 1일 밤 10시 5분 표준FM(서울/경기 95.9MHz)과 스마트 라디오 ‘미니’로 들을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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