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비스’ 박나래가 다이어트로 8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이하 ‘비스’)에는 최윤영, 엄현경, 한보름, 이주우가 출연했다.
이날 한보름은 하체가 튼튼한 게 중요하다고 밝힌 가운데, MC들은 박나래와 한보름에게 허벅지씨름을 제안했다.
‘비스’ 박나래가 다이어트로 8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사진=비디오스타 캡처 두 사람의 체급이 언급된 상황에서 박나래는 “믿기 힘들겠지만 다이어트 중이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한보름이 49kg라고 말하자 그는 “8kg 빠졌는데도 난 왜 49가 안되냐. 사람 몸무게가 40kg가 있냐. 40kg대는 누워있어야 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특히 박나래는 “살이 빠졌는데 40kg대가 안된다. 어떻게 된지 모르겠다. 쉽게 안내려 간다”며 슬퍼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