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은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저를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 시켜주시는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가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저를 표현해주시는 작품 모두 감사히 잘 보고 있습니다. 언젠가 작가님의 그림을 실제로 볼 수 있게 되는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감사인사를 보냈다.
김호중이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김호중 SNS
앞서 아르헨티나 팝 아티스트 알레한드로 비질란테(Alejandro Vigilante)는 지난 2월 16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김호중 팝 아트 작품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특히 알레한드로 비질란테는 직접 작업한 김호중의 팝 아트 작품과 함께 클래식 미니앨범 중 ‘이탈리아 칸초네집(My Favorite Songs)’에 수록된 ‘오 솔레미오(O Sole Mio)’를 배경음악으로 삽입해 보는 이들에게 감동을 안기고 있다.
이하 김호중 글 전문. 항상 저를 멋진 작품으로 재탄생 시켜주시는 알레한드로 비질란테 작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