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피트니스 모델 박현진이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1일 박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아침”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진은 살짝 눈웃음을 보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피트니스 모델 박현진이 아찔한 몸매를 자랑했다. 사진=박현진 SNS 이어 “어제보다 오늘 더 따뜻하다고 하네요! 일교차는 아직 크지만 화사한 봄이 왔어요. 4월 한 달도 따뜻한 봄처럼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래봅니다. 오늘 하루도 화이팅”라고 덧붙였다. 특히 박현진은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볼륨감을 자랑하며 섹시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박현진은 2018 머슬마니아 라스베거스 세계대회에서 미즈비키니 1위를 차지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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