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이 상대할 라인업이 공개됐다.
양키스는 2일 오전 2시 5분(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릴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시즌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양키스는 DJ 르메이유(2루수) 애런 저지(우익수) 애런 힉스(중견수) 잔칼로 스탠튼(지명타자) 글레이버 토레스(유격수) 지오 우르쉘라(3루수) 개리 산체스(포수) 제이 브루스(1루수) 클린트 프레이지어(좌익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선발은 게릿 콜이다.
뉴욕 양키스는 우타자 위주로 구성된 라인업을 들고나왔다. 사진=ⓒAFPBBNews = News1 좌완 류현진을 상대로 브루스를 제외한 8명의 타자가 우타석에 들어선다. 양키스는 미겔 안두하(오른 손목 터널증후군) 루크 보이트(왼무릎 반월판 부상) 두 명의 타자가 이탈한 가운데 시즌을 치른다. 주전 1루수 보이트의 공백은 베테랑 브루스가 대신할 예정이다.
양키스는 여기에 잭 브리튼(왼팔꿈치 웃자란뼈) 저스틴 윌슨(왼어깨 염증) 두 명의 투수가 부상자 명단에 오른 가운데 이번 시즌에 돌입한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