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이찬원이 황치열을 이겼다.
1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9회에서는 TOP6와 고막남친들 황치열-이석훈-나윤권-윤형렬-정세운-신성이 설렘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황치열은 “처음이다. 무대에서 트로트를 부르는 게 처음이다. 태진아 선생님의 ‘바보’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황치열은 꺾기 신공을 선보이며 트롯맛을 살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늦깎이 트롯 신예 황치열은 ‘바보’로 92점을 기록했다. 다음으로 이찬원은 ‘안돼요 안돼’를 열창, 99점을 기록해 원조 트롯맨의 위엄을 자랑했다.
한편 이찬원은 보상 선물로 49인치 TV를 뽑으며 기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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