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90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5일 오또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컬러별로 코디해서 찍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오또맘은 상황에 맞는 패션 센스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아찔한 S라인을 자랑했다.
90만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 오또맘(본명 오태화)이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사진=오또맘 SNS 이어 “어디어디 갈 때 입는 옷은 다 농담이에요. ‘유치원 픽업 갈 때’ 절대 저렇게 입구 안 나가요. 부디 재미로 봐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유치원 픽업 갈 때’ 오또맘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된 호피 미니 원피스를 입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인기 인플루언서인 그는 운동, 식단 등 자기관리 비법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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