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 KBO리그 대상 야구토토 스페셜 연속 발매

매경닷컴 MK스포츠 박찬형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이번 주중 2020 KBO리그 경기를 대상으로 야구토토 스페셜을 연속 발매한다.

가장 먼저 진행되는 야구토토 스페셜 3회차는 6일(화)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SSG-한화(1경기)전을 비롯해, kt-LG(2경기), 키움-KIA(3경기)전으로 야구팬을 찾아간다. 이어 7일 진행되는 4회차와 8일 열리는 5회차 역시 같은 팀들 간의 경기로 진행되며, 모든 회차는 해당 경기 시작 10분 전에 발매가 마감된다.

야구토토 스페셜의 참여방식은 2경기 4개 팀의 득점 대(6개 구간, 0~1, 2~3, 4~5, 6~7, 8~9, 10점 이상)를 맞히는 ‘더블’과, 3경기 6개 팀의 결과를 예측하는 ‘트리플’ 유형으로 진행된다. ‘더블’은 배당률이 적은 대신 적중확률이 높아 초보자가 호응한다면 ‘트리플’은 프로야구에 정통한 고수에게 인기가 많다.



사진=MK스포츠DB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지난주 개막한 KBO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이 스포츠팬들을 찾아간다. 갑작스러운 우천 및 기상악화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가능성도 존재하기 때문에 구매 시 투표권의 환불 방법과 유효 기간 등을 정확히 확인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포츠토토 구매 및 각종 정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chanyu2@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