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열혈사제’ 시즌2 제작 소식과 관련해 SBS 측이 입장을 밝혔다.
6일 SBS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열혈사제2’ 제작 및 편성과 관련해 아직 논의된 바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앞서 빅오션ENM 공식 홈페이지에는 “2019년 최고의 히트작! ‘열혈사제’가 돌아옵니다”라고 알렸다.
지난 2019년 4월 종영한 ‘열혈사제’는 가톨릭 사제 김해일(김남길 분)와 구담경찰서 형사 구대영(김성균 분)이 만나 공조 수사를 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유쾌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방송 당시 최고 시청률 22%(이하 닐슨코리아 전국)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었다.
특히 주연을 맡은 배우 김남길은 ‘SBS 연기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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