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필라델피아)=고홍석 통신원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있는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뉴욕 메츠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메츠 선수들이 경기를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 메츠가 8-4로 이겼다. 선발 마르커스 스트로맨이 6이닝 3피안타 1피홈런 2볼넷 3탈삼진 1실점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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