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회, 범타로 삼자범퇴...7타자 연속 아웃 [류현진 등판]

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알링턴) 김재호 특파원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류현진은 4회에도 전광판에 0을 찍었다.

류현진은 8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 원정경기 4회 무실점 기록했다. 투구 수 13개, 총 투구 수 51개 기록했다.

류현진이 4회에도 무실점을 기록했다. 사진(美 알링턴)=ⓒAFPBBNews = News1
첫 타자 네이트 로우 상대로 6구 승부 끝에 2루 땅볼을 유도했다. 2-2 카운트에서 체인지업으로 땅볼을 유도했다. 다음 타자 호세 트레비노도 류현진의 체인지업에 배트가 나가지 않을 수 없었다. 3루수 앞 땅볼로 물러났다. 일라이 화이트도 2-1 유리한 카운트에서 체인지업에 배트가 헛나가며 상황이 반전됐다. 5구째 86마일 커터를 건드려지만, 중견수 방면 평범한 뜬공으로 물러나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 한 이닝에 15구 이상 소화하지 않으며 효율적인 투구를하고 있다. 2회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를 유격수 직선타로 잡은 것을 시작으로 일곱 타자 연속 아우을 기록중이다. greatnem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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