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마마무 휘인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담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휘인은 9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레드)의 세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사진 속 휘인은 화려하고 강렬한 파티룩으로 힙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휘인을 둘러싼 사람들 역시 저마다 눈에 띄는 옷을 입고 자기만의 색을 뽐내고 있지만 모두가 비슷한 모습이다. 그 안에서 이상함을 감지한 듯 휘인의 도발적인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휘인은 전작과 180도 달라진 비주얼을 담은 콘셉트 포토를 연이어 공개하며, 데뷔 첫 솔로 미니앨범 ‘Redd’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1년 7개월 만에 발매하는 휘인의 새 솔로 앨범 ‘Redd’는 ‘정돈하다’, ‘치우다’의 뜻처럼 “내 몸과 마음에 붙어있는 거짓된 취향과 스타일을 치워버리고 본인이 진정으로 원하는 자신을 나타내자”라는 의미를 담았다.
한편, 마마무 휘인의 첫 번째 미니앨범 ‘Redd’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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